계시와 이상은 무엇이 다를까?

홈 > 궁금해요 > 궁금해요
궁금해요

 

계시와 이상은 무엇이 다를까?

대전교회 0
209e060014d3619e8f13893ec7fe3064_1617632550_0256.jpg

 모든 영적인 것들을 체험하는 데에는 세단계가 필요한데 첫 째 단계는 계시이고 둘째 단계는 이상고, 셋째 단계는 적용이다. 마태복음 16장 17절에서 "이를 네게 계시한 이는 혈과 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라"고 하며 계시라는 단어가 사용 되었다. 계시는 지식 이상의 것이요, 이해 이상의 것이다. 그리고 17장 9절에서 "예수계서 그들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기 전에는 이상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" 라고 하며 이상이라는 단어가 언급되었다.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어떤 것을 체험하는 두번째 단계는 계시보다 더 나아간 거이며 더 깊은 것이다. 
 계시와 이상의 차이는 무엇인가? 계시는 헬라어로 수건을 벗긴다는 뜻이다. 어떤 물체에서 수건이 벗겨질 때 여러분은 그것을 볼 수 있다. 이것이 계시이다. 그러나 수건을 벗겼어도 빛이 없을 수 있다. 또 내가 그 수건을 벗기더라도 여러분이 날 때부터 소경일 수 있다.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계시, 즉 수건을 벗기는 것이 필요하고 또한 빛과 시력이 필요하다. 그러면 우리는 이상을 갖게 된다. 우리에게는 계시 뿐만 아니라 이상이 필요하다. 
 어떤 메세지를 통하여 우리는 계시를 가질 수 있다. 하지만 그 메세지가 우리에게 빛을 비출 수 는 없다. 빛은 하늘로부터 온다. 빛은 어두운 데에서 비취리라 하신 그 하나님으로부터 온다. 하나님의 긍휼을 얻으면 즉시 여러분 위에 빛이 비췰 것이다. 그러나  여러분에게는 아직도 더 필요한 것이 있다. 여러분에게는 시력이 필요하다. 계시와 빛과 시력이 더해질 때  우리는 이상을 가진다. 

0 Comments

거룩하게 됨의 두 방면

침례의 필요성

만나만 주신 이유

교회의 두 방면

금식의 참된 의미

은사와 직분의 차이

예수님의 계보의 의미

부활절이란?